100일이 넘었습니다....

음,

왠지,
쓰고 보니 낚시성 제목이 됐네요.... ^^;


지난해 여름부터 게으름을 피우다가,
10월 25일을 마지막으로 이글루에 포스팅을 안 했네요.

벌써 100일이 넘었습니다요.... ㅇㅅㅇ


지난해 10~12월, 회사가 정말 바빴지요.
1월에는 남동생의 결혼과 구정이 있었고요.

이제 슬슬 정신이 돌아와서,
다시 이글루질을 시작합니다.


그동안 찾아주셨던 분들도 계셨더군요.
정말 감사합니다.
저조차 버려두었던 곳을.... ;;ㅅ;;


다시 즐겁고 귀여운 세상을 위하여,
가 볼까요?~

by Fillia | 2009/02/11 02:24 | 주절주절 | 트랙백 | 덧글(1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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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9/02/11 02:25
오랜만이에요'')ㅋ
Commented by Fillia at 2009/02/11 11:45
하하, 찾아주셨네요~
정말 오랫만입니다. 여전히 깍꿍하게 계시죠? ^^
Commented by jaffy at 2009/02/11 02:43
오랜만에 뵙네요.
별 일 없으셨다니 다행입니다.
(세상이 워낙 어수선한지라... =_=;;;)
Commented by Fillia at 2009/02/11 11:45
오오 자피옹~

사실 여러 별 일이 있었지요.
차차 쓰렵니다, 휴우~
Commented by 병장A at 2009/02/11 06:59
그런데 아저씨는 장가 안가시나요? =ㅅ=
Commented by Fillia at 2009/02/11 11:45
니가 가라, 장가....
Commented by lainid at 2009/02/11 11:29
잠수타셨다가 연애하신다고 올리신 글인줄 알았건만. 흠;
Commented by Fillia at 2009/02/11 11:46
이미 기혼에 아기까지 있는 분이,
뭔 남의 부아를 지르시는 겁니까, 크앙~
Commented by 아이 at 2009/02/11 15:06
안녕하세요. 지나가다가 익숙한 닉네임이라서 들렸습니다만. 혹시 클리앙에서도 활동하시나요? 같은 닉네임이시라 한번 여쭤보게 되네요.
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. (__)
Commented by Fillia at 2009/02/11 15:08
안녕하셔요~
전혀 실례 아닙니다, ^^;

클리엥엔 안 쓴지 오래 됐는데, 여전히 기억해 주시네요.
예, 거기서 같은 닉 쓰는 사람입니다, ^^;
Commented by 아이 at 2009/02/11 15:09
......혹시 루빅스의 덴드로비움의 박살과 그 알바를기억하십니......
Commented by 가릉빈가 at 2009/02/11 17:11
잘 돌아 오셨습니다 ^^
Commented by Fillia at 2009/02/11 17:39
반갑게 맞아주셔서 고마와요~ ^_^
Commented by seichan at 2009/02/11 17:13
아흥 일단 낚였음
Commented by Fillia at 2009/02/11 17:39
으하하하 아주 큰 물고기로구나~ ^_^
Commented by hammer at 2009/02/11 22:38
다시한번 액셀레이터 밟으시는 거군요....오랜만입니다. ㅎㅎㅎ
Commented by Fillia at 2009/02/17 11:34
예, 이제 기어 4단까지 올렸습니다.
전 구형이라 5단이 맥스여요, ^^;
Commented at 2009/02/18 15:00
비공개 덧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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