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29일
텔레비전은 거의 결정났습니다, 이 두 녀석들 가운데 하나입니다! 쟈쟝~
TV도 골랐습니다.
이 두 모델 가운데 어머니께서 실물을 보시고 결정하실 겁니다.
오늘 퇴근하고 장보러 코스트코 간 길에 실물을 보고싶었는데, 거기는 이 모델들이 전시돼 있지 않더라고요, -ㅅ-;;

이건 사실 120Hz 더블 스캐닝이 크게 탐나서가 아니라,
저 나무틀 때문(....)입니다.
LG 전시장에 실물 구경을 가봤는데, 저 나무틀이 TV를 아주 멋지게 만들어 주더라고요.
근데 거기 있던 점원은 42인치 이하에는 저런 틀을 쓴 게 안 나오고, 47인치 이상에만 나온다고 하셨더랬습니다! -ㅅ-++
그러나 쥐마켓을 검색하니 나오더군요, 잇힝~
바로 후보 1번이 되었습니다.

사실 타임머쉰 기능이 있는 것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정도까지만 해도 150만원 아래로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....
근데 어느 사이에 저런 착한 값이 되어서 저에게 빵긋빵긋 미소를 날려 주더군요, ^^;
(하지만 저것도, 매장 나가서 사려면 한 20만원은 비싼 듯 하였습니다. 냉장고도 LG 직영매장은 다들 한 10~30만원까지나 더 비싸더군요, 에휴....)
타임머쉰 기능은, 써 본 분들이 모두 다 좋다고 하시더군요.
하지만 전 아직 써 보지 못했고,
따라서 나무틀 브로드웨이 모델에 더 마음이 기울어 있습니다.... ^^;
아마 TV는 저의 선택권이, 냉장고는 어머니의 선택권이 작용할 듯 하여,
TV는 십중팔구 이 녀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.
혹시나 TV를 사려고 생각하시던 분이 계시다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.
그럼 안녕히들 주무셔요~
# by | 2008/07/29 01:48 | 지르고 싶다.... | 트랙백 | 덧글(1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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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가가긴요.
이사하게 될 거라고 이사 비용을 잡았는데 집이 이사하지 않게 돼서,
그 예산으로 낡은 물건들 몇을 바꾸려는 겁니다.
=3=3=3
실물을 본 감동은 조금씩 엷어져 가고,
타임머쉰 기능에 대한 찬사는 계속해서 듣다 보니,
이젠 또 타임머쉰 기능이 있는 녀석이 자꾸 이뻐 보이네요.
'그래, 나무틀 따위가 이뻐 봐야 잠깐이지, 불나면 더 탈 타서 위험할꺼야~'
막 이런 생각도 드네요.
....나무가,
불났을 때 플라스틱보다 더 위험할까보냐!!
-ㅅ-
50인치대로 고고고...[...]
-ㅅ-++
끝내 줍니다 좀 뜨겁고 전기 많이 먹어서 그렇지
화질 끝내 줘요...
대신 PDP 는 열때문에 잡음이 생기는 경우가 있더군요
그런 면에서 LCD가 확실히 좋을듯....
하지만 PDP는 시야각이 없으니(사실 TV에서는 전혀 상관 없는이야기 이지만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