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11월 25일
나의 점심, 연한 커피 360cc와 오레오 다섯 개.
| '이거 먹고 나가면 되겠지 뭐' 하고, 저것들을 챙겨 먹었다. 다섯 개째의 오레오를 입에 넣는데, 갑자기 드는 기분, 열라 처량하다. 정말 처량.... -_-;; 뭐, 저녁엔 화려한 식탁을 대하게 될테니, 한번쯤이야 어때? 하고, 나머지 커피를 마신다. |
# by | 2006/11/25 15:20 | 주절주절 | 트랙백 | 덧글(8)
| '이거 먹고 나가면 되겠지 뭐' 하고, 저것들을 챙겨 먹었다. 다섯 개째의 오레오를 입에 넣는데, 갑자기 드는 기분, 열라 처량하다. 정말 처량.... -_-;; 뭐, 저녁엔 화려한 식탁을 대하게 될테니, 한번쯤이야 어때? 하고, 나머지 커피를 마신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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왠지 얼른 결혼하셔야겠군 이라고 생각하다 저녁때 맛있는거 드신다니...흐흐
[...이러니 살이 안찌지;;]
럭스페레님, 어라 뉴요커 분위기 맞는걸요! 전 저렇게 끼니를 때우는 걸 '뉴요커 죠이'로부터 배웠는걸요!!(프렌즈에서 봄, 잇힝~)
가릉빈가님, 전 안 먹고 건너뛰는 일이 없다시피 하답니다, 안 먹으면 일을 안 하고라도 먹습니다!(으응?)
불의정령님, 전혀 안 화려합니다, 화려는 무슨.... -_-;
쿠녹터스옹, 당연히 브라질랴 가기 전에 쓴 거죠.
천미옹, 살아있다니 반갑소이다~(으응?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