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10월 22일
먹고 왔습니다, 양고기 스테이크~ ^____^
양고기 스테이크 확정!
와주신 분들은,
민정 어린이, 승완님(애니메이트에서), 쁜쌀님, 그리고 제 남동생과 저였습니다.
다섯 명이 모두 양고기 스테이크를 주문했고, 제가 호스트로서 '상그리아 와인 핏처'를 대접했습니다.
요리는, 만원 특판가에도 불구하고 수프, 샐러드, 빵(이 빵이 참 맛있었습니다, 특히 그 쨈이!)이 모두 나오는 풀 코스였습니다.
그리고 양고기!
맛있었습니다!!
^____^
약간 아쉬웠던 점은, 전 분명히 '미디엄 웰던'을 주문했는데, '이거 웰던 아닐까?' 싶었을 정도로 발그레한 부분이 보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.
이건 제 남동생도 마찬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. '이거 정말 미디엄 웰던인가?'라고 하더군요.
아직 주말이 한번 더 남았는데, 가고 싶어 하셨는데 못 가신 분들이 많고 몇 분은 한번 더 오고 싶다고 하시더군요. 그래서, 다음 주말에 한번 더 갈까 생각합니다.
가고 싶은 분들은 리플을 써 주시면, 네 사람 이상이면 다시 한번 더 가죠, 뭐. ^_^
어제 뵌 분들, 모두 와주셔서 고맙고 반가왔습니다~~
와주신 분들은,
민정 어린이, 승완님(애니메이트에서), 쁜쌀님, 그리고 제 남동생과 저였습니다.
다섯 명이 모두 양고기 스테이크를 주문했고, 제가 호스트로서 '상그리아 와인 핏처'를 대접했습니다.
요리는, 만원 특판가에도 불구하고 수프, 샐러드, 빵(이 빵이 참 맛있었습니다, 특히 그 쨈이!)이 모두 나오는 풀 코스였습니다.
그리고 양고기!
맛있었습니다!!
^____^
약간 아쉬웠던 점은, 전 분명히 '미디엄 웰던'을 주문했는데, '이거 웰던 아닐까?' 싶었을 정도로 발그레한 부분이 보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.
이건 제 남동생도 마찬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. '이거 정말 미디엄 웰던인가?'라고 하더군요.
아직 주말이 한번 더 남았는데, 가고 싶어 하셨는데 못 가신 분들이 많고 몇 분은 한번 더 오고 싶다고 하시더군요. 그래서, 다음 주말에 한번 더 갈까 생각합니다.
가고 싶은 분들은 리플을 써 주시면, 네 사람 이상이면 다시 한번 더 가죠, 뭐. ^_^
어제 뵌 분들, 모두 와주셔서 고맙고 반가왔습니다~~
# by | 2006/10/22 15:54 | 맛있는 것들~ | 트랙백(1) | 덧글(1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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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[강서] 보라매 쿠킨스테이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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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있겠당'ㅡ'~
레어시켰는데... 거의 웰던급으로 나오는 기억이... 레어 마니아입니다.
이런말하면 거세게 항의들어오겠군요...그럼 소는 돼지는 닭은...기타등등....
그래도 제 개인적으로 양은...ㅠ_ㅠ 양아 힘내라...쿨럭;;
만원이라는 가격대비. 완전 좋았어요!!! >..< 또 가고싶다. 쓰읍...ㅠㅠ 글고 저의 빨간 구두에 대한 지적...ㅠㅠ 미워할거에요;;;
Sgt.A군/응, 담엔 미디엄으로 주문해 봐야겠어.
글틀양님, 전 미디엄이나 미디엄 웰던이 좋아요, ^_^
MC뭉님/엊그제 오신 분들 가운데서도 양띠가 계셨는데.... 하하하핫
쿠녹탱굴옹/저도 양고기 냄새에 데인 적이 있었지만, 이건 어린 양고기라 그런지 냄새 전혀 몰랐습니다!
쁜쌀님/그죠, 만원 대비 완전 좋았습니다! 글고 구두는.... 특이하고 멋있어서 그랬던 겁니다, ^_^;;;; 제 주위엔 여태 아무도 그런 구두를 신는 멋진 분이 없었거든요!
요근래에 뭐 먹고 싶은 거 없냐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,
미처 이것을 생각못했네요!! 아아...나도 먹고싶어!!
지나친 외식으로 먹고싶은 음식 리스트 모두 소멸이었건만...
한번 뵙고 싶은 분인데 아쉽습니다, ^^
무사히 잘 다녀오시길 빌어요~
아르메니아님, 토요일 저녁입니다,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