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10월 13일
데자와(De JAVA) 이야기~ ^_^
매드 포 데자와

DEMON13양 덕에, 이글루스에 저렇게 좋은 글도 올라와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.
고맙다 데몽아~ ^_^
데자와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다니, 기쁘기까지 하네요.
저도 저거, 지난 해에 박스로 사다 마셨었거든요.
전 데자와를, 2002~2003년 인천 공항에서 일할 때 좋아하게 되었습니다.
같이 일하는 분들 가운데 데자와를 좋아하는 분들이 있었거든요.
몰랐는데, 지금은 안 나오는 저 러시안 밀크 티가 제겐 정말 맛있더라고요!!
지금은 그게 안 나와서 슬픕니다... ;ㅅ;
동아 오츠카에 박스 주문을 하려고 해도, 이제 러시안 밀크 티는 없더라고요.
있으면 두 박스 당장 살텐데!!
아으, 아으~
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닷!!

DEMON13양 덕에, 이글루스에 저렇게 좋은 글도 올라와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.
고맙다 데몽아~ ^_^
데자와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다니, 기쁘기까지 하네요.
저도 저거, 지난 해에 박스로 사다 마셨었거든요.
전 데자와를, 2002~2003년 인천 공항에서 일할 때 좋아하게 되었습니다.
같이 일하는 분들 가운데 데자와를 좋아하는 분들이 있었거든요.
몰랐는데, 지금은 안 나오는 저 러시안 밀크 티가 제겐 정말 맛있더라고요!!
지금은 그게 안 나와서 슬픕니다... ;ㅅ;
동아 오츠카에 박스 주문을 하려고 해도, 이제 러시안 밀크 티는 없더라고요.
있으면 두 박스 당장 살텐데!!
아으, 아으~
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닷!!
# by | 2006/10/13 17:00 | 맛있는 것들~ | 트랙백 | 덧글(1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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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쉬운데로 울학교 자판기중 데자와 로열밀크티가 있는 일부 자판기를 잘 이용하고 있죠..
홍차를 좋아라하지만 사실 캔홍차는 절대 맛없다!는 강박관념을 갖고 있어서리 사실 로열밀크티도
시식한지 그리 오래 되지도 않았습니다만.(생각보다 괜찮아서 좋아졌어요:9)
흐음...왠지 오늘 계속 지르게 되는데 이 포스트를 본 것은 역시 운명?
특히 저 러시안 밀크 티는!!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들이 확~실하게 갈려 버리더군요. 제가 저걸 사 오면, '넌 어째 그런 걸 먹냐?'는 뜨악한 눈길로 보는 사람들....
하지만 전 저게 맛있었어요. 또 팔면 또 사먹을 겁니다, 또 팔아줘 동아 오츠카~~!!!!
학교 다닐 때 열심히 마셨죠.
안녕하세요
데자와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찾기 위해 카페를 만든 아모라고 합니다
http://cafe.naver.com/tejavas <네이버 데자와(로얄 밀크티 음료) 친목 카페 오픈
데자와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~ 홍보도 마니마니 해주세요~ 그럼이만~